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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2011/02/25 18:16

1년 7개월만에 새 글을 적습니다. 세월은 정말 쏜 살 같이 흘러 가네요. Still, life goes on 이라는 글귀가 적혀 있던 서울에서 타던 자전거가 생각나네요. 인생은 정말 재밌네요. 아직 자동차 디자이너는 되지 못했지만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새로 이사한 치구사다이 아파트 단지에서 논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프로그래밍을 마무리 해서 이제 실험을 하고 글을 쓰면 첫 논문이 나오겠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iceblue
Automotive Design2009/07/2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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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에서 따끈따끈한 신차를 내놓았다. 간단한 조형을 이용하였지만 군더더기 없고 가벼운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1380킬로그램의 무게가 나간다. 역시나 피닌파리나에서 디자인을 했다.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가면 볼 수 있다.

최초의 직접분사, 미드엔진(차체의 중앙에 엔진 설치), V8엔진, 4527mm 길이 1937mm 폭 1213mm 높이.

jmkim.net
Posted by iceblue
My Life2008/04/30 19:02

삼 개월간 모 교육사의 홈페이지에 올릴 글을 쓰는 일을 맡게 되었다. 북경 생활에서 일어나는 일 혹은 마음을 끄는 것들에 대해 A4 한 페이지 분량으로 매주 글을 써서 한국으로 보내는 일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돈을 받고 글을 쓰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 작년 7월 즈음에 만들고 팽개쳐 뒀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도 실전을 대비한 몸풀기의 의미도 있다. 재미가 있을 것 같다.

건강을 생각해 동네 근처 우위타이에서 산 자스민차와 중국 모항공사에 근무하는 후배가 구해다 준 롱징차를 섞어 마시고 있다. 지금 마시고 있다는 얘기다. 차를 마실 땐 차에만 집중하라는 틱낫한님의 말귀를 항상 떠올리지만 지금도 차를 마시며 글을 쓰는 걸로 봐서는 아직은 그 경지에 오르지 못했음이 명백하다.

일주일 전부터 같이 사는 일본인 친구인 케이조군과 포켓볼을 치고 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포켓볼장이다. 이전에는 포켓볼이고 당구고 그냥 되는대로 쳤었다. 요즘은 다르다, 저 공을 집어 넣어야지 하면서 생각을 집중하면 정말로 들어간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집중을 하니 정말 되는 것이다. 이렇게 간단한 것도 모르고 31살이 되도록 살았나 생각을 하니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최소한 지금은 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감사할 일이다. 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이룬 뒤 40세를 전후하여 프로페셔널 나인볼 선수 혹은 스누커 선수에 도전할 생각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샤부샤부 체인점에 가서 밥을 먹었다. 태평양 백화점 까지 가는길이 제법 멀어 가는길에 먼지를 과하게 들이 마신 것 같아 머리가 아직도 지끈지끈하다. 차를 한 잔 더 마셔야겠다.



Posted by iceblue
My Life2008/04/29 18:03
중국 생활도 벌써 5개월이 다 되었다. 요즈음은 4개월간 일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북경의 아파트에서 다시 자동차를 그리며 지낸다. 하루 종일 자동차를 그릴 수는 없는 노릇이라서 자전거를 타고 동네 주변 탐험을 한다. 어제는 베이샤오지에의 북쪽 방향에 위치한 만두가게를 발견 하였는데 이 곳의 맛이 참 기가 막히다. 가격은 2.8원에 3개의 만두를 준다. 오늘 아침 식사도 그곳에서 해결하였다. 맛있고 저렴한 먹거리 때문이라도 북경을 떠나기 힘들 것 같다. 식 관련하여 한가지 더 얘기하자면 부모님에게 생활비를 받지 않고 자립의 능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하루 세끼 가운데 두끼를 만들어 먹는다. 4월달은 토마토 파스타를 얼추 50그릇 만들어 먹은 것 같다. 건강을 위해 캔에 든 토마토 소스를 사용하지 않고 싱싱한 토마토를 직접 끓여서 파스타 소스를 만든다. 정말 맛있다, 밥 때가 이미 지났다 (10:30 분에 아침 밥을 머었다), 주방으로 향할 시간이다, 51번째 토마토 파스타를 만들러 고고씽~
Posted by iceblue
Automotive Design2008/01/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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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다사의 Furai 컨셉, 마즈다사에서 오랜만에 제대로 된 컨셉이 나왔다
Posted by iceblue
New Products2007/10/2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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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오파드는 오래된 맥 모델에서도 작동한다.
레오파드는 인텔, G5 G4 맥 모델들에서 작동한다. 타이거 보다 약간 시동과 전원 끄기가 느리지만 보다 많은 기능들을 갖게 된다.

2. 윈도우즈 사용자는 아마도 레오파드로의 전환을 싫어할 것이다.
OS X 타이거를 싫어하는 윈도우즈 유저는 레오파드라고해서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즈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타이거나 레오파드나 별 차이가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3. 타임머신은 역사상 가장 뛰어난 OS내장 백업 소프트이다.
타임 머신은 모든 OS의 백업 소프트웨어를 통털어 가장 사용하기 편하고 자동화되어 있다. 이 기능 하나만으로 레오파드를 선택할 이유는 충분하다.

4. iChat 은 강력한 비디오, 이미지 및 문서 공유 능력을 제공한다.
업무 중심의 문서 공유 능력은 이번 iChat의 중요한 포커스이다.

5. 레오파드는 맥에서 윈도우즈를 듀얼부팅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Bootcamp는 이전까지는 공짜였지만 당신이 가진 복사본은 올해말 만료된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이 말은 유료로 부트캠프를 사용하지 않는 한 레오파드만이 유일한 방법이다.

6. 64비트 성능은 최신 맥모델의 속도를 높일 것이다.
Core 2 Duo 맥 사용자 (아마도 작년 이후에 구입한 모든 맥 사용자)는 레오파드로 업그레이드 할 이유가 분명하다. 속도가 올라간다.

gizmodo.com
translation and editing by ic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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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otive Design2007/09/1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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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기본적인 기능과 형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드는 디자인이다. 왜 현재의 차들은 그러한 모습들을 가지게 되었을까? 를 생각해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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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otive Design2007/09/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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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의 튠업 모델. 오래된 모델이지만 사이드라인과 에어인테이크가 정말 깔끔하고 맛깔스럽고 짜임새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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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otive Design2007/09/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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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의 페라리 신모델 발표. F1의 전설 슈마허가 소개를 맡았다. 이제는 디자인 퀄리티가 람보르기니에서 페라리로 완전히 넘어온 듯하다.

Posted by iceblue
New Products2007/09/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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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ty (뷰티)로 명명된 LG KU990이 IFA 전시회에 등장했다. 5 메가픽셀 카메라를 장착했다는 점은 높게 평가되어지나 전화기로서의 기능은 애플 아이폰과 비교했을 때 많이 모자라 보인다. 렌즈의 테두리가 수동 촛점 조절과 조그 셔틀 디스크로 사용되는 점은 혁신적이지만 사용성이 많이 부족해 보인다. 전체 인터페이스 메뉴의 반응 속도도 매우 느려서 짜증이 난다. 애플의 샤프한 반응 속도와는 대비되어진다. 터치스크린도 감동을 주기엔 부족해 보였다. 필기 인식을 위해서는 스타일러스 펜이 꼭 필요했으며 인터페이스 자체도 매우 혼란한 구조를 취하고 있었다. 전체적으로 애플 아이폰의 상대가 되어보이지 않는다.

gizplay.com
Posted by iceblue